저는 음악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.
그래서 과거에는 오디오에 돈을 썼었는데 일하냐고 밖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고음질
핸드폰으로 눈을 돌렸습니다. 그래서 LG V30 과 번들 B&O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곤 했습니다. 휴대기기치고는 음질이
굉장히 좋았습니다. 그런데 이어폰을 꼽았다 뺐다를 반복해야 하므로 잠깐 5~10분 정도 남는 시간에는 듣지 않게 되더군요. 그래서
휴대성이 좋은 aptX-HD 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LG HBS-1100 을 구입했습니다.
음질은 번들 B&O
이어폰과 비교했을 때 중저음이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. 그런데 반전이 있습니다. 음질면에서 B&O 이어폰보다 좋은
부분이 있는데 듣다보면 음악이 멀리서 들리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것입니다. 그래서 가끔
깜짝깜짝 놀라서 이어폰을 빼보곤 합니다. 아.. 이어폰에서 나는 소리였구나. 보컬이나 현악기, 클래식 들을 때
자연스럽게 들립니다. 특히 사람 목소리는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사실적으로 들립니다. 완전 대박입니다. 지금은
HBS-1100으로 음악 듣는 재미에 빠져서 B&O 이어폰은 거의 사용하지 않네요.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소니
WI-1000X 이어폰을 들어보고 싶네요.
10여 년간 한글 문제 해결도 못하고 있는데 오픈소스 이 딴거 개나 줘버리라고 하세요. 오픈소스 개발자님, 관계자님 제가 하는 일에 제발 신경 끄세요. 도움 주지 마세요. 시간 빼앗겨 방해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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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6월 17일 일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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